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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몸되어 주님의 소원을 풀어드리는 공동체(연수보고)

글쓴이 : 오경탁 날짜 : 2017-06-19 (월) 08:40 조회 : 59
연수자: 오경탁 목사(주님의 마음 교회/ Fullerton, CA)
연수기간: 6/5~6/19
 
1. 연수동기와 성과
개척6년중에 가정교회를 시작한지 3년이 넘어가는 시점에 더 이상 미룰수 없다는 생각이 많이 들어서 연수를 오게 되었습니다. 목장을 시작한지 3년을 넘기면서 목자들이 한두명씩 탈진 증상을 보이거나, 목자의 소명의식이 약화되는 현상을 목격하고 있습니다.  저희 교회가 가정교회 정신을 붙들고, 모든 면에서 영혼구원하여 제자삼자는 깃발은 흔드는데...깃발아래 모인 사람들이 힘이 없어 보이고, 함께 나아가기 보다는 끌려오는 느낌에 목회자로서 안타까움 또한 있었습니다. 
감사한 것은 연수와서 면담과 관찰, 그리고 지속되는 가정교회 정신(spirit)에 대해 반본적인 확인을 하면서 우리 교회의 모습이 보였습니다.  마치 위조지폐를 찾아내기 위해서는 수많은 위조지폐를 연구할 것이 아니라, 지폐 원본 하나를 확실하게 알고 있어야 하듯이... 서울교회라는 신약 교회의 진품을 보면서 제가 이끌었던 사역의 부족한 점이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이런 깨달음의 은혜가 더해가면서 점점 이렇게 연수를 늦게 온것이 후회되었고, 이 현장을 동역자된 아내와 함께 보지 못한 것도 너무 아쉬웠습니다.  그러나, 연수보고서를 쓰는 지금은 지금이라도 오길 잘했고, 혼자라도 오길 잘했다는 생각을 합니다. 연수를 통해서 나름의 원인을 발견했고, 원인을 발견하니까 대안도 그려졌기 때문입니다. 

일차적인 우리 교회의 목자목녀들이 목자사역에 있어서 업앤다운이 반복되고, 전체 교인들의 변화가 잘 일어나지 않으며, VIP전도가 잘 안되는 등.... 즉 살아 움직이는 생명력의 부재의 원인은 다음과 같습니다.  영혼구원하여 제자삼는 교회의 본질을 현실화 시키는 영성, 행정력, 리더쉽, 가정교회 문화 등 모든 것이 유기적으로 서로 연결되어 있지 않았다는 것이었습니다.  가정교회 본질을 붙드는 사역하는 이들의 기쁨, 영적 공급과 치유, 믿고 따를수 있는 영적 권위와 신뢰등이 서로 연결되어 반응함으로 힘이 되어야 하는데...각자 연결고리가 없이 따로 따로 가끔씩 작동하는 것이 문제였습니다.  교회안의 사역이 하나로 연결되어 있지 않으니까 당연 시너지를 내지 못하고, 지쳤던 것입니다. 

더 구체적으로 말하면, 제가 문제였습니다.  이런것들을 부지런히 연결시키고 소통하고 결국 정신이 문화가 되게하는 일에 게을렀던 제 자신을 발견합니다.  휴스턴교회는 정말 머리되신 그리스도의 소원을 풀어드리는 데 교회의 모든 것이 연결되어 있었습니다.  그 연결은 주님의 소원을 이루어 드리고자하는 하나로 집중 되어 있었습니다.  하나도 버릴게 없고, 하나도 따로 노는 사역이 없는 정말 살아있는 몸처럼 연결된 모습을 보면서 받은 도전과 은혜가 너무 컸습니다.
 
2. 보고 배운 것: 하나됨의 증거들

1) 사역과 섬김의 가치에 하나가 되어 있었습니다.
(목자 목녀들과의 면담, 목장참관, 초원모임참관등을 통해서)
--어떤 목장의 계절에도 소망가운데 버티고 있었습니다.
최근에 온 VIP로 인해 목장에 활력이 생겼다는 이야기도 있었고, 몇년째 VIP가 없어 힘이 빠진다는 얘기도 들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모든 면담자들의 공통점은 이 사역에 “희망은 여전하다”였습니다.  목자 목녀들은 직간접적으로 목장에 계절이 있음을 다 알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영혼의 소식이 없을 때에도 VIP를 위해 기도하고, 오히려 있는 목원에게 사랑의 깊이를 더하는 시기로 보내고 있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정말 이들이 목회자가 아니고 누구이겠는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절대 안치진다는 것이 아니었습니다.  다만 포기할 수 없는 분명한 이유들을 붙들고 하나님의 역사하시는 순간을 기다리는 분들 같았습니다.  VIP가 들어오는 순간...아직 배려심이 없는 목원이 은혜받고 변화하는 모습의 가치를 아시고 멋있게 견디고 있었습니다. 

유래없는 오일/개스 산업의 불경기로 유입인구도 줄어들고, 많은 사람들이 lay off를 당했다는 것이 교회 교인들과 목장에도 영향을 끼쳤지만... 근본적으로 사역을 포기해야 하는 이유로 여기지 않았습니다.  오일 개스 관련 회사에서 근무하던 어느 목자가 회사에서 예상치 못한 프로젝을 맡게 되서 한달 더 일하게 된것을 감사하는 고백을 들었습니다.  그 믿음과 감사의 깊이에 놀랐습니다.  교회가 희망은 여전히 있다며 인내하며 버티는 것의 가치에 하나가 되어 있었습니다. 정말 상황에 일희일비하지 않으시고 품위있게 버티고 있었습니다.

--그냥 섬기는게 아니었습니다.
목자 목녀님들은 누군가를 섬길 수 있는 것을 특권으로 알고 섬기고 있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저희 연수목사님들을 섬기는 교회 직원, 그리고 스케쥴에 없던 우연히 만나 도움을 주셨던 교우들 까지 모두 늘 이렇게 섬길수 있는 것이 특권이요 축복이라고 말했습니다.  성도들은 섬김에 대해 공통의 언어를 쓰고 있었습니다. 그 말은 그들의 행동을 통해 진심이요 사실임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교회가 섬김의 기쁨에 하나가 되어 있었습니다. 섬길수 있는 것을 기회요 특권으로 여기기 때문에 얼굴에는 기쁨이 있었고, 행동은 느리지 않았습니다. 자기 물질과 시간 에너지를 쓰는데에도 섬김이 마이너스가 아니라, 자기 인생에 플러스라고 믿는 사람들을 너무 많이 만났습니다. 교회는 섬김의 가치를 축복으로 여기는데 하나가 되어있었습니다.
 
2) 모든 모임에는 사랑과 소통으로 하나되어 있었습니다.
(집사회, 총목자모임, 싱글평원모임, 스탭미팅을 통해서)
--다들 웃으면서 모였습니다.
좀 딱딱할 수 있던 모임인데, 항상 유머와 웃음이 난무(?)했습니다.  영혼구원의 진짜 죽고 사는 문제가 아닌 것에 대해 자기 주장을 하지 않는 모습처럼 보였습니다.  아재개그가 판을 쳤습니다.  근데 그게 막 통하는 광경을 여러번 보았습니다.  서로 서로 되게 많이 좋아하는 사람들처럼 보였습니다.  보기만 해도 행복해 하는 집사님, 그리고 사역자들이었습니다.  같이 있는 것이 기쁜 사람들, 같이 사역하는 것이 행복한 분들을 보며 이들은 함께 사역하는 행복에 하나가 되어있었습니다.

--소통의 목회에 그 답이 있었습니다.  무슨 일이든지 휴스턴 교회는 예정에 없던 것을 갑자기 하지 않았습니다. 담임목사님은 투명하게 자신의 생각을 성도들에게 여러 통로를 통해 알리고, 메뉴얼화 되고 예정된 사역을 정확하게 해 내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이런 계획되고 소통된 사역은 교회는 한번 말한 것은 지킨다는 목회자와 성도간에 신뢰의 바탕이 되어 보였습니다.     
 
3) 예배를 통해 하나되었습니다. (수요기도회 및 주일예배 통해서)
--예배를 통해서 모든 지체가 연결되어 사역하고 있다는 것을 확인 할 수 있었습니다.  예배 전반부에 사역임명, 간증, 세례식, 회원교인영입, 등록선물, 목장소개, 선교보고....등 갖가지 교회가 추구하는 사역의 열매를 하나님께 올려드리는 모습을 통해 교인들은 지금 우리 교회가 어디로 나아가고 있으며, 무엇 때문에 사역하는지 그 목적과 유익을 분명히 하는데 충분한 시간이었습니다.  정규 예배만 잘 드려도 자신의 탈진과 지침에 대해 충분히 소망을 발견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했습니다.

--모든 예배 순서가 설교자의 설교순서 하나에 집중되는 것이 일반적인 예배의 모습이요, 어쩌면 우리교회 예배도 그런경향이 있었는데, 서울교회 예배는 성도들을 사역으로 하나로 묶어주고 또한 말씀으로도 하나로 묶어주는 그런 예배였습니다.  모두들 영혼구원과 목장이라는 현장을 갖고 있는 분들이기에 예배를 통해 하나님이 말씀해주시고, 깨닫게 해주시는 것에 대해 기대가 있다는 말씀을 들었습니다.  정말 서울교회 예배는 보러오는 예배가 아니라, 하나님의 음성통해 재충전하고, 간증을 통해 위로받고 도전 받을 수 있는 예배였습니다. 
 
4) 성도들은 사역자로 하나되어 있었습니다.
(사역자 면담, 교육부 스탭들 면담, 직원면담을 통해서)
한명의 목사가 모든 것을 컨트롤하고 거느리는 목회는 없었습니다. 아니 그렇게는 이미 작동하지 않을 것 같았습니다.  가정교회 사역분담의 원칙대로, 담임목사마저 담임목사의 역할을 수행할 뿐, 모든 사역은 전문사역자와 성도들에게 위임되어 있었습니다. 성도들은 담임목사의 목회의 조력자들이 아니라, 평신도 사역자들의 조력자가 교역자들이었습니다.  통상 제가 아는 평신도는 늘 따르는 사람이요 소극적이요 시키는 일 위주로 하는 수동적인 이미지 인데, 서울교회의 사역은 전문화 되어 있었고, 가정교회 원칙대로 사역자들은 평신도들이 사역자로 일하게끔 돕고 있다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한마디로 성도들은 사역으로 하나되어 있었습니다.  섬김을 특권으로 알듯이 선교사역을 포함해 연합교회 사역에 임하는 모습을 보면서 자원하는 모습의 기쁨과 위임받은 사역에 대한 자부심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특별히 이수관 목사님께서 담임목사가 부목사를 시켜 사역할려는 태도를 버릴 때 비로소 성도들이 사역자로 일어설수 있다는 말씀에 깊이 공감했습니다. 실제, 서울교회 사역자들이 부목사나 부교역자 개념이 아닌 모두 전문사역자로 사역하는 모습을 보면서 사역이 전문성을 갖고 역동적일 수 밖에 없는 이유를 알게 되었습니다.   
 

3. 결단과 다짐

처음 가정교회를 시작할 때, 성경과 동떨어진 현대교회의 문제에 대해 답을 주고 있는 교회라는 신학적 매력이 컸습니다.  저 자신도 개척하면서 온갖 경쟁적인 사역(?)을 시도 하느라 지쳐있었는데,  기신자의 유입을 통해 개교회의 사이즈가 커지는 것을 성장이라 여기지 않고,  영혼구원을 통해 하나님의 나라 확장에 목표를 두는 가정교회 정신에 동의함으로 누렸던 평안이 초장기에 컸었습니다.  바른길을 가고 있다는 자부심에 행복도 했습니다. 

그런데 성경적이고 이 시대에 대안적인 그래서 더욱 매력적인 가정교회의 정신은 적당히 방향만 정해놓으면 실현되는 그런 것이 아니었습니다. 제 사역은 그간 가정교회의 정신과 방향에 대해 매력을 느끼고 좋아하긴 하는데 그 정신을 받들고 지속시키기 위한 하나된 시스템과 문화를 만들지 못했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이곳에 와서 가정교회의 3축과 4기둥은 단순히 ‘좋은 생각’이 아니라, 실제적인 사역원리로 모든 사역에 적용되어 있던걸 목격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의 제 사역에 이런것을 결단하게 되었습니다.
1) 이모든 생명력 있는 사역이 지속적으로 가능한 것은 기도와 위임의 리더쉽에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아무래도 작은 교회니깐 여러가지 일에 참견하고 간섭하는 것을 대수롭지 않게 여겼는데 과감하게 위임하고 정말 끝까지 믿어주어야 겠다는 다짐을 해봅니다.  무엇보다, 기도하는 지도자의 모범과, 말씀에 대해 두렵고 떨리는 마음으로 겸손하게 임해야 겠다는 다짐을 해봅니다. 

2) 두번째는 예배의 회복입니다.  그간 제가 인도하는 예배중에 성도들이 야단받는 느낌의 예배를 드릴때가 많이 있었겠구나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예배를 인도하는 담임목사의 행복이 예배중에도 드러나야 하고, 예배는 현장에서 수고하는 이들에 대한 위로와 격려, 그리고 사역의 열매를 나누고 보게하는 희망의 예배여야 하는데 말입니다. 지금 예배순서 가운데 보이기 위한 군더더기를 빼고, 성도들이 관람자일수 밖에 없게 만든 여러 예배순서에 대해 전반적인 변화가 필요함을 깨닫습니다. 

3) 세번째는 부모교육과 함께 자녀사역을 연결시킬 수 있는 전문사역의 필요성입니다.  3~40대가 주류를 이루고 있는 저희교회특성상 자녀들이 많은데, 이 자녀들에 대한 시선을 바꿔야 함을 깨닫습니다. 자녀들을 누구의 자녀로 볼것이 아니라, 우리 교회 성도요, 목원으로 보아주는 시선의 전환입니다.  이들의 존재가 사역을 어렵게 하는 미숙한 사람들이 아니라, 이들이 바로 교회요, 이들이 사역자라는 생각을 가져야 겠습니다.  이수관 담임목사님의 교육관,  백동진 목사님, 백혜원 전도사님 그리고 홍수희 사역자님들의 연결된 사역을 보면서 가정을 세워감으로 교회를 건강하게 세워가는 전문인 사역자들이 앞으로 필요함을 깨달았습니다.

4) 서울교회와의 차이를 장애로 보지 말고 방향과 모델로 보기로 했습니다.  정말 모델이 있었는데도 자꾸 형편에 맞는 사역을 해야 한다며 결국 이것 저것 갖다쓰다보니까 사역이 전부 생명력있게 연결되지 못한채 따로 놀게 된게 아닌가 생각합니다.  연수를 통해 많이 바뀐 것은 서울교회와 우리교회와의 차이를 보면서 그 차이를 지금 사역에 대한 변명으로 여기지 않고, 방향과 모델로 보기로 했다는 것입니다. 다시한번 모든 것을 충실하게 그대로 해보는 다짐을 해 봅니다. 
 
4. 감사
연수를 마칠수 있게 연수를 책임져주신 박경수(박지선) 초원지기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자상하게 매 예배시간마다 간식으로, 그리고 필요한 분들을 연결시켜주셔서 감사했습니다.  그리고 면담으로 많은 것을 배우게 해주신 윤은숙 목자/ 김태범목자 조은지 목녀님/ 김환영 목자 김선희A목녀님/ 이재현목자 이향련목녀님/ 조용선 목자님/ 임재윤 목자 임선화 목녀님/ 조원호목자 이혜승 목녀님/ 안명선목자 안지선목녀님/ 홍성제 홍수희 목자목녀님 그리고 저희 2013년 목회자 가정교회 세미나때 저희 아내를 섬겨주었던 모광철목자님 모미진목녀님의 간증과 사랑에 감사를 드립니다.  그리고 많은 시간을 내서 이야기를 들어주었던 세 아들의 엄마요, 박경수 초원지기의 누나인 김선희C목녀님께 감사드립니다.
그밖에서 성승현 목자님의 준비된 액기스 강의는 자료와 함께 큰 도움이 되었구요, 처음부터 끝까지 자상하고 유머를 잃지 않으시는 이강배목자님의 고퀄러티간증은 큰 도전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사역자와 직원으로 함께해주신 여러분들께 감사드립니다. 특별히 백혜원전도사님의 0~6세사역의 노하우와 사역소개는 저에게 교육의 큰 그림을 보여주셨고, 홍수희 사역자님의 인터뷰는 우리교회 부모들의 GPS가 될 줄 믿습니다. 짧았지만 휴가에서 돌아오셔서 좋은 아이이어를 주신 백동진 목사님, 청소년 사역을 자세하게 나누어주신 김희준 전도사님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항상 자상하고 깔끔하게 맘을 편하게 해주셨던 백연숙자매님, 친절과 미소로 섬겨주셨던 박지선자매, 구수한 간증으로 만난 타코를 두번이나 사주셨던 박점수 목자님 중국잘 다녀오시길 바라구요....

그리고 진한 동역자의식과 교회사랑으로 충만하신 여러 집사님들의 몸에밴 섬김에 감동했습니다.
분주한 사역의 중심에서 항상 평온하게 저희를 위해 위해 시간을 내주신 이수관 목사님. 부디 제가 아내와 다시 함께 올때까지 건강하시고 지치지 않으시길...오히려 육신의 약한 시력으로 하나님 나라의 더 많은 것을 영적인 눈으로 보시고 재밌게 알려주신 이은주 사모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마지막 저녁식사까지 섬겨주셔서 지금도 든든하네요. 

기타 지면에 다 적을 수 없는 더많은 분들에 사랑과 섬김에 감사드리며
이상 연수보고를 마칩니다.
하늘복 많이 받으세요. 오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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